날씨는 더워도 가을이 왔나봐요. 벌써 사과가 발갛게 익었네요. 맛도 달고 맛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유리우왕! 이게 뭔가요! 이 더운 날에도 이렇게 풍성하게 익어가나봐요. 거기에 달고 맛있기까지 하다니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수국님 부자된것 같으시겠어요. 사과 익는걸 보니 더워도 된다!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