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먹고 자두를 샀어요. 새콤달콤 자두가 먹고 싶어 눈물이 난다네요. 그렇게까지 말하는데 안 살수가 없죠.
ROSA저희는 반대여요. 저는 자두 좋아하는데 남편은 별로였어요. 그래서 잘 안사게 되어요. 그런데 올해 자두는 어찌나 맛있는지 한박스 샀더니 남편이 거의 다 먹네요. 수크렁님도 함 드셔보세요. 올해 자두는 시지도 않고 달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