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야 아까워라.

옴마야 아까워라.

 

아까워라. 내 91점~~

 

사과 먹느라고 12시를 넘겼더니

날아갔네요 날아갔어~

 

드물게 91점 받았는데

홀락 날아갔어요.

 

여러분은 놓치지 마세요~♡

 

I missed 91 points just after midnight.

자정을 막 넘겨 91포인트를 잃었다.

뼈가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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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유리
    BEST
    저도 오늘은 12시를 넘겨서 왔네요. 
    아이그 이런.
    그런데 대박 오늘 100을 주더라구요.
    만두엄마님도 희망을!  아자!  
    오늘은 꼭 받으세요. 
    Screenshot_20250824_000304.jpg_resize
  • Quaint Virtuous Martha
    BEST
    어머 ㅜㅜ넘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