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int Virtuous Martha
오늘은 독서모임에서
전시회를 갔어요.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라는 타이틀로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이에요.
이 갤러리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공공 근현대 미술 컬렉션이랍니다.
17세기 네덜란드 회화부터,인상주의, 낭만주의에서 현재의팝아트까지 총망라한 전시회였어요.
예술의 힘 앞에 또 한 번
압도된 시간이죠.
그림은 보는 것만 즐겨하는
정도인지라 작품을 이해하기보다는 이런 시간과 공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결이 비슷해서 오래도록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고마운 하루~~🩷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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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1]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261026.10.17 - 02
감사.[1]
댓글알고 계시지요? 만두엄마님의 매일이던 어느날이 저를 살린 날들중 하루였다는 사실을요. ^^ 메모에서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암만 생각해도 제게도 돈으로 바꿀수 없는 기쁨입니다. 감사해요. 저의 매일이 되어 주셔서. ~❤️271026.10.17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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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15026.09.24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0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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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74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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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보유캐시는 어떻게 받아요. [8]
6934126.04.07 - 05
100캐시 당첨 야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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