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8월이 지나기 전에 시 한편 읽고 갈까요~~~
Dynamic Bountiful Joseph뜨거운 태양 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은 마음 땀방울이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살고 싶은 마음 침묵으로 기도하는 이에게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 여름은 동사라고 하던데, 8월은 마음과 마음이 더해져 선한 눈빛으로 다시 흐르는 맑은 강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녀님의 눈 시린 시에 슬쩍 마음을 얹어 보았습니다. wdfjar님 평화가 함께하는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