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종선생 쪼아~~~♡작성자그쵸. 조그만 화분에서 지금은 김장통같은 화분에서 자라고 있답니다. 옥상에서 뵙게 되면 커피도 하고 부침개도 같이 나눠먹는 위 층 어르신 작품이예요. 쪼그만게 달콤.새콤 부사맛이 제대로 나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