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
어머나 무서우셨겠어요. 밤이면 음주후 집을 잘못 찾는 사람도 있겠으나 낮이라, 경찰도 다녀갔으니 안심하셔요. 혹시 놀란 가슴 청심환 드셔도 좋을 것 같구요. 비번도 바꾸는 것 고려해보세요. 그치만, 이젠 맘 편히 가지셔요🙏🙏🙏
집에 혼자 있는데
누가 비밀번호를 세번이나 잘못 치고 가서
경찰 불렀네요
인터폰이 말을 안 들어서 누군지도 못보고..
가족인가 했는데
저희집 비번 다섯자린데
계속 네자리로 눌러서
그때부터 외부인이구나 싶었네요
어머나 무서우셨겠어요. 밤이면 음주후 집을 잘못 찾는 사람도 있겠으나 낮이라, 경찰도 다녀갔으니 안심하셔요. 혹시 놀란 가슴 청심환 드셔도 좋을 것 같구요. 비번도 바꾸는 것 고려해보세요. 그치만, 이젠 맘 편히 가지셔요🙏🙏🙏
저같은 사람이라면 다행일것 같아요. 😭😭😭 일부러 계단으로 올라오는 저는 딴생각을 하다가 층을 착각하고 아랫집에 가서 비번을 누르곤 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울집 아랫집 분들도 무서우셨겠어요. 반성하면서 별 큰 일이 아니길 바래 봅니다.
저도 별일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ㅎㅎ실수하신 거기를 ㅎㅎㅎ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소한 실수였기를,,, 놀라는 마음은 다 똑같아요. 그럴때 진짜 무섭거든요.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럼에도 오늘은 행복하세요. ㅎ
저도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ㅎㅎ놀라서 경찰을 불러본 건 처음이네요 ㅋㅋㅋ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무서웠겠어요. 뉴스 보니 음식 배달하는 사람도 배달 주소지 가서 현관문 열려고 비밀번호 누르고 그러던데 참 세상 무섭다는 생각만 드네요. 조심하며 살아야겠네요.
세상이 무서워요 진짜ㅠㅠ별일 아니었음 하는데 혹시나 나쁜 마음 품은 사람일까봐 신고했네요 ㅎㅎ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무서웠겠어요
저도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놀래서 신고까지 했네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서운 세상이에요
그냥 나쁜 마음 먹고 한 일만 아니기를 바래요ㅠㅠ
저는 부천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뒷모습은 봤는데 꾸물거리다가 못잡았어요 무서웠어요
저는 인터폰으로 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ㅠㅠ누구였을지..
저도 한번 이런 경험이 있어서 갭스홈 달고, 혼자 있을때는 안쪽도 걸어요~
저도 이래서 혼자 살기는 너무 무서워요ㅠ앞으로 저도 그래야겠어요
저희 아파트 커뮤니티에도 종종 이런일이 올라오더라구요.
진짜요?ㅠㅠ그냥 실수였으면 좋겠는데 왜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