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꽃밭에 살다.

그림책 꽃밭에 살다.

그림책 꽃밭에 살다.

 

새벽에 만난 비둘기.

나한테 인사 하려고 날아온것 같아

사진 한방? 두방 박아 줌.

반갑다고 하고 싶었지만 사실 무서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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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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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그러니까 사람이겠죠?
    어떻게 속마음대로 다 말하고 살 수 있을까요. 
    만약 속마음에 있는 말을 다 했다가는
    주위에 친구든 가족이든 
    누구 한 사람도 남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좋은 말만 하고 산다면 
    다르겠지만요.  
    아무리 좋은 말만 하고 싶어도 
    상대방을 상대하기 싫을 때도 
    있을 것이고 
    아예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니까요.  
    저도 새들처럼 속이지 않고 
    살고 싶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요.  
    만약 원없이 떠들었다가는 
    맨날 싸움만 할 것 같아요.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 
    어디 계시다 이제 오셨어요. 
    보고팠습니당. 😁😁😁
    그래도 이렇게 마음을 말할수 있어서
    참 좋은 하루인것 같아요. 
  •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ㅎㅎ 간혹 익숙한 것들이 그렇지 않게 있을때, 조금씩 당황하게 되죠. 비둘기가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라던가,,, ^^
    유리
    작성자
    Illustrious Fearless Douglas님.
    비둘기가 전해 달랬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하고. 😁😁😁
    오늘 저는 머리가 아팠는데 
    Illustrious Fearless Douglas님 댓글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해요!
  • 미코씨
    비둘기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은가봐아요
  • Glamorous Pleasant Luna
    비둘기랑 인사하셨네요
  • minimal
    요즘 비둘기는 사람 안 무서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