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유레카~~
푸른 대가 쓰러지고서 더 알지게 자라는 양파.
이 또한
용기와 극복의 아이콘 아닌가요.
하얀 알맹이만 볼 줄 알았지,
양파를 다 못 보았네요.
"괜찮다. 끄덕 없다.
영글어 갈테니.
어우 힘나.
나는 양파처럼
알지게 차고 있거든♡"
a midsummer night'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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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쓰러져야 더 커지고
더 쑥쑥 잘 자라는 양파가 되는 군요.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뜻대로 되지 않은 일에 치어서
절망하고 또 쓰러지기도 하지만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더 단단해지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잖아요!
늘 유리님의 글에서 삶의 지혜 하나씩
배우는 저도 늦었지만, 나이가 많지만
생각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
M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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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안부 인사 전합니다
예전 왜목마을 해변을 가다보니 다 자란 큰 파들이 밭에 쓰러지듯 버려져 있어서 놀라 물었더니 딱 쓰러져야 잘 자라는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양파를 본 것은 처음이라 참 신기해 했었던 기억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