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에 키우진 않지만,
영상으로 남의 개 크는거, 새 크는거
엄청 좋아해요.
맹목적인 사랑, 무해한 말썽, 위안..등을 보며
웃기도, 치유받기도 한답니다.
그 아이들이 걱정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요♡
참, 홀즈님,
제가 국립부산국악원 앞길로 출퇴근을 하는데,
요즘 지나갈때 홀즈님 생각을 했어요.
방학때 심심해했던 자녀분과 함께
체험 오시면 좋을 프로그램 배너가 붙어있더라구요.
<춤추는 레고>라는 행사인데
12월까지라고 봤어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국악원 행사니까,
전시든 공연이든(제가 내용을 잘 모릅니다만)
국악, 춤, 레고가 만나는 것 아닐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