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무우가 자라기 시작하며 열무를 솎았어요. 어제 저녁 겉절이를 만들어 고기구어 함께 먹었더니 정말로 싱싱하고 맛났지요 👍 건강이 입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는 기분이었구요~~^^
유리BESTROSA님에게 걸어 들어가는 초록이인가요? 😁😁😁 너무 맛나겠어요. 바람이 달라진 벌써 열무 솎는 날씨에요. 정말로 싱싱하고 맛났던 솎은 열무의 시간은 짪겠지요? 걸어간 열무 보고 무가 곧 김장 담그라고 ROSA님께 달려갈테니 환절기 건강 단디 챙기세요! ROSA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