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업무교육을 마치고
오랜만에 가족들 다 모이라고 해서
점심을 먹었어요.
부전 까페거리ㅡ까페, 공업사, 식당, 소품샵, 성당, 학교..없는게 없는 희한하고 핫한 동네ㅡ에 있는 멕시칸식당.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점심이 너무 과해서ㅎㅎ
저녁은 안 먹어도 될 것 같아요.
근처에 있는 아파트 화단에
백일홍이 흐드러지게 펴서
잠시 앉았다가
벌레 오지게 물려서 긁으면서 약국 뛰어가서
약 바르고 난리를 했네요ㅎㅎ
모기는 아닌거 같은데
녀석, 대체 누구길래 이리 지독한 걸까요~
물린 거 빼고는
즐거운 하루였어요😄
I guess I'm allergic to insects.
벌레 물리면 알러지반응이 있는 것 같아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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