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찬 걱정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뭘 만들지? 날씨는 여전히 덥고 습도도 높고 가을은 아직 저만치 멀리 떨어져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데요. 땀을 흘리면서도 가족들 밥상은 차려주어야하니까요.
오늘 만든 건 꽈리고추볶음 입니다. 가족들이 맛있다고 하면 좋겠네요.
댓글37
ROSA
BEST
분명 가족들이 환호성을 울렸지요?
저는 보기만해도 맛날것을 알겠는걸요 👍 👍 👍
울 아이들, 엄마는 맨날 본인이하고 본인이 맛있다 한다고 놀려요. 그래서 맛없다고? 하면 아니 맛있어 해주지요.
제 소원은.
하루에 한번 먹으면 되는 양식 개발
한달에 한번 하면 되는 청소물품 개발 이랍니다.
이런 개발자 나오면 최고 갑부될터인데 왜 안나오남요? 🤣🤣🤣
만두엄마
BEST
와 꽈리고추~♡
요즘 고추가 매운데
꽈리고추는 많이 안 맵고
딱 입맛돌기 좋을 정도더라구요~
볶음을 하셨으니 뜨신밥에 꿀떡꿀떡 잘 드실 거예요~
유리
BEST
꽈리고추가 약간 쪼글거리는 고추인가요?
저는 고추를 못먹어서 고추에 대해서는 맛을 잘 모르지만 가족분들은 맛있다고 해주면 진짜 좋겠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 행복하게요.
저도 꽈리고추볶음을 만든 건 처음이예요.
같은 재료로 같은 반찬만 만드니
남편이 별로 안 좋아해서요.
다른 걸 찾다가 해 본 것이랍니다.
이게 다 입맛 까다로운 남편 때문이예요.
밤이 늦었네요.
저희 가족은 영화보고
늦은 저녁 먹고 이제 집에 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