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
아직 낮엔 폭염주의보래요 허참ㅎㅎ
이번 주도
즐겁고 수월한 한 주 되세요 예쁜이님♡
Dynamic Bountiful Joseph
와 맛있는 닭볶음탕~
보글보글 끓어 국물이
자작자작 해지면 매콤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볶음탕
완성~~♡
90점만 드릴게요
이번 주말을 푹 쉬셨으면
💯점 하려고 했는데
아쉽지만 10점 깎았어유🤣
교육을 마치셨군요.
내일부터 진짜 시작이겠네요.
응원합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며칠 내리 밖의 음식만 먹으니
집에서 팍팍 끓이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가스렌지가 자기도 일 좀 하자면서
손짓하는 거 같은
저, 약간 키친 워커홀릭인 것 같아요ㅎㅎ
수시로 누워 쉬었더니
이것도 몸살이 날 것 같아요ㅎㅎ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일하러 갑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조셉님♡
Dynamic Bountiful Joseph
키친워커홀릭은
걸릴락말락하게
아주 쬐끔만이유🤣
ssuu*k
역시 집밥이 최고죠. 이틀 저녁 서너 가지 채소를 듬뿍 넣고 비벼서 숟가락 부딪혀가며 맛나게 먹었어요. 만족감 만땅입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와 찌찌뽕이네요~♡
저도 어제 해먹고
오늘 또 푸짐하게 먹었어요.
야채가 양념을 촥 먹어서 더 맛있어요ㅎㅎ
agima55
통감자 넣은 닭도리탕 좋아하는데
특히 탕국물에 감자 으깨서 입에
쏘오옥~ 내일 저녁 메뉴로 찜!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맑은 야채만 넣으면 개운하게,
감자 넣어 익히면 뻐근~하게.
어찌해놔도 맛있지요~
맛있게 드세요~♡79
유리
저 엄청 좋아하는건데
핸드폰 소리 무음에서 크게 올려놓고 귀에 대봤어요.
복작복작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 너무 먹고싶네요.
두냄비라 하고 한냄비 넘기세요.
만두엄마님. ㅋㅋ
만두엄마
작성자
엇 소리도 나는 거였어?
저도 소리켜서 들어봤잖아요~~🤣🤣🤣
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거 세 마리예요🤣🤣🤣
닭도리탕은 만든 다음 날 더 맛있기때문에
반드시 두 세끼 분량을 해야함🤣🐷🐽
33
닭도리탕 푸짐하네요ㅎㅎ 집에서 먹으면 안심되고 좋죠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집에서 먹는 밥이 최고예요.
밥알의 익기 정도, 양념의 정도가
우리 입에 최적화돼 있으니요~♡
Sociable Vivacious Anne
(35)집에서 정말 멋진 닭도리탕을 요리하시네요 ㅎㅎ
만두엄마
작성자
제일 쉽게 한 상 가득 채우는
효자메뉴지요~♡
bebeto
뽀글뽀글 맛나겠네요ㆍ
마지막은 볶음밥이죠 ㆍ
만두엄마
작성자
북적거리며 끓여서 먹고,
양념에 김치 쫑쫑 다져 밥 볶아 먹는 재미도
좋지요~♡
Altruistic Tolerant Stephen
뭐니뭐니해도 집밥만 한 게 없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내가 사는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데서 오는 정신적 포만감은 맛집도 제공할 수 없죠.
만두엄마
작성자
진짜 그 말씀이 정답입니다♡
정신적 포만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요~
아 또 슬쩍 감동 밀려옴😄
wdfjar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모든일에 진심인 만두엄마님은 팔방미인 이시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아쿠,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지요~
팔방미인, 일당백, 전천후..
우리 모든 엄마들을
왕크게 응원합니다~~♡
Smart Cherished Cody
신의 한수를 알려주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마침 식구들이 닭은 좋아하니
닭 요리라는 사실 자체가
신의 한 수지요?
적당히 끓이기만 해도
평타이상의 맛 보장되는 이런 메뉴,
고맙습니다 ㅎㅎ
숫자
와 비주얼이 대박이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우선,
양이 대박입니다ㅎㅎㅎ
큰 솥에 잔뜩 끓여야 더 맛있어요ㅎㅎㅎ
Youthful Vibrant Cora
닭도리탕 끓는 소리가 들리는듯... 맛있게 준비하셨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소리가 제일 맛있는 음식,
그 다음은 김이 술술 나는 순간.
편하고 맛있는 음식, 코라님도 맛있게 해서 드세요~♡
미코씨
닭도리탕은 집에서 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조미료 하나 없이도 대단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지요.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는 음식,
그게 정답이네요~♡
Glamorous Pleasant Luna
닭도리탕 맛있겠어요
만두엄마
작성자
음청 쉬우면서도
와 엄마 요리다~환호를 받는
효자메뉴지요ㅎㅎ
delightful
집밥 너무 좋죠
맛있게 드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어른들이 왜 그리
집엣밥 집엣밥 하시는지
요즘 알 것 같아요.
별 찬 없이도 속이 편안한 엄마밥이 최고지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와! 만두엄마님은 요리 솜씨가 진짜 좋으시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피곤하실텐데 가족을 위해서
요리하시는 정성이 느껴지네요.
아직도 덥고 습도도 높아서
땀이 계속 흐르는 9월이지만
언젠가 올 가을을 위해서
조금 더 참고 견뎌야 할 시간인 것 같은 날이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아쿠 솜씨는요~ㅎㅎ
뚝딱뚝딱 썰어서 푹 끓이면 되기에
요즘 선호하는 메늅니다😁
딴 반찬 필요 없는 이런 메뉴가 제겐 참 고맙지요.
와 오늘 아침도 덥네요.
아직은 간간이 느껴지는 가을느낌 밖에 없지요?
간밤에도 땀 뻘뻘 흘리며 잤어요ㅎㅎ
곧 깊어질 가을의 쓸쓸함을 생각하면
지금의 더위도 아쉽지않게 즐겨보리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