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공원 돗자리 깔고 누웠어요~~

오늘은 참 덥네요. 수변공원에 돗자리 가지고 나와서 누웠는데 천장이 아닌 하늘이 보여서 참 좋네요.

근데 옆 돗자리 깐사람이 모기향을 피워서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매일 오는곳인데  모기 물린적 없는데  모기 많다며  향을 피워대니 짜증나요. 집에서는 아래층 카페  커피볶는 냄새로 미치겠던데  여기서 또  모기향냄새가  아~~짜증

수변공원 돗자리 깔고 누웠어요~~수변공원 돗자리 깔고 누웠어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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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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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장화님 여기 계셨네~~
    모기향 냄새 싹 잊으시게
    제가 장화님께 선물글 올려놨어요~
    지금 글 한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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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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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향을 많이 피웠나 보네요. 
    하늘 감상하고 쉴려고 왔는데 짜증이 나서 어쩌죠? 
    장화님,  어디 그 냄새 나지 않는 곳으로 이동할 때 없나요?
  • 실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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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향도 ㅎㅎ
    돗자리 피고 안누워봐서 몰랐는데 이런게 민폐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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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하늘을 천장 삼아 누운 풍경이 참 평화롭게 느껴지네요.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이 소중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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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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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도심속이지만  그림같이 멋진 호수와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좋은하루  되세요~~♡
  • Mkt
    장화님 근사합니다 
    돗자리 깔고 누워 하늘을 보셨다니 덩달아 기분 좋습니다
    기분 좋은 멋진 광경으로 컨디션 좋아지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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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진짜  힐링되는 기분 느끼려고 거의 매일 가는곳인데 하필 오늘 늙은 부부가 와서  모기향을 피우는 바람에  그렇게  컨디션이 좋지는 못했어요.  냄새로 머리가 아파서요 ㅠㅠ
    Mkt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