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중 파파야를 발견했다. 자주 지나는 길인데 매번 무심히 지나다 푸르름에 눈이 가서 고개를 돌렸는데 파파야, 바나나 등이 커다란 화분에서 자라고 있었다.
Dynamic Bountiful Joseph이 식물이 파파야였군요. 전 구분이 어려워 열매를 봐야 그런가보다 해요. 자세히 관찰하셨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우리도 열대과일을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