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Ineffable Zachary
올 6월에 담근
마지막 오이지 몇개...
냉동실 한쪽에 숨어있어
있는지도 몰랐던
진미채...
마침 밑반찬도 변변찮았는데
잘 됐다!!!
역시 나이들면,
이런 반찬들이 더
개운하고,
밥맛 돌게 하는건
할비랑 할미 입맛만 그런가?
손녀 반찬은
지금 하고 있는 중...
댓글5
올 6월에 담근
마지막 오이지 몇개...
냉동실 한쪽에 숨어있어
있는지도 몰랐던
진미채...
마침 밑반찬도 변변찮았는데
잘 됐다!!!
역시 나이들면,
이런 반찬들이 더
개운하고,
밥맛 돌게 하는건
할비랑 할미 입맛만 그런가?
손녀 반찬은
지금 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