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런 귀한 글이 담겨져
있었는지 까마득히 모르고
갈뻔 했네요ㅜㅜ
시간대가 안맞아 요즘
유리님도 바쁘신가보다
했다니까요😭
다행이에요,
찾을 수 있어서.
어제는 까맣게 잊고
내일은 없는 것처럼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옹졸함도 두려움도 없이
긴 말이 필요없네요.
하루살이가 왈츠를 춘다면
몸치인 저도 발걸음을 떼어
보렵니다
몸은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사뿐사뿐 두둥실~
고마워요😘
유리
작성자
맞아요. 제가 바쁘기는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충전기가 망가져서 저속충전. ㅠㅠ
폰 충전하느라 뭘 하기가 힘들어요.
이 글도 새벽 5시전에 올린 거에요.
😁😁😁
제가 못본 글들이 훨씬 많을 거에요.
근데 이제 기능이 생겨서 넘 좋아요.
빨리 충전기 사서 스피드 내 볼께요.!
만두엄마
와놔 저도 얼마나 정신이 없는지
늘그막에 입대한 기분입니다ㅎㅎ
ㅡ실제로 낮에 메모리워드 볼 시간이 없고
귀가 후에야 잠시 보고 떡실신.
그래도 너무 좋아요.
이 착한 앱에
착한 분들이 와글와글..
작은 소란을 떨고계시는 게
얼마나 사랑스러운 일인지요♡ ♡ ♡
참 고마운 일입니다...❤️
오늘도 위안을 더어어엄뿍 받아가꼬~
내일은 새 몸을 얻은 듯
아침 맞겠습니다.
아잉 좀 많이 행복하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이거 너무 사랑스런 캐릭터
아닌가요?
만두엄마님 때문에 음파음파
가려다가 주저앉아 웃어요🤣
두 분의 하루가 바쁨 속에
하루살이의 왈츠같은
여유도 함께하길 빌어요🙏
만두엄마
커뮤니티 상단에
검색 기능이 활성화 된 기념으로ㅎㅎ
어제 못 본 유리님 글 제목이 기억나서
검색해 봤어요.
잘되네 잘돼~ㅎㅎ
바쁠땐
궁금한 글 제목을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읽을 수도 있고.
와 좋네 좋아~♡
Dynamic Bountiful Joseph
딱 제 맘이에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만두엄마
쿵작작 쿵작작..
하루살이의 생을 왈츠에 비유한
작가님의 글이 정말 탁월하네요.♡
유리님,
제가 또 왈츠 광팬이거든요~
왈츠는 아주 다양해요.
삼 박자의 짧은 춤곡인 경우도 있고,
긴 연주곡일 때도 있고,
긴 곡의 한 악장을 왈츠로 채울 수도 있어요.
장조의 왈츠는 가볍고 아름답고,
단조의 왈쯔는 참말로 서러운 춤일 때도 있어요.
그러니
하루살이의 삶이나 우리의 삶이
이 춤곡에 비유되는 것이
참말로 합당하구나~ 생각 들어요.
그런데
힘빠질때 슬픈 노래 들으면 너무 울적해지니
내일 아침 걷기에 좋은 왈츠 한 곡
추천해드릴게요.
요래 검색해서 들으시며
낼 아침에 춤추듯 걸으세요~♡
유리
작성자
아무리 걸어도 매일 걸어도 왜 왜!
춤추듯 못걷는건지.
천근만근 무거운 발걸음. 😁😁😁
만두엄마님이 추천한 왈츠로 낼은 걸어볼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