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런 귀한 글이 담겨져
있었는지 까마득히 모르고
갈뻔 했네요ㅜㅜ
시간대가 안맞아 요즘
유리님도 바쁘신가보다
했다니까요😭
다행이에요,
찾을 수 있어서.
어제는 까맣게 잊고
내일은 없는 것처럼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옹졸함도 두려움도 없이
긴 말이 필요없네요.
하루살이가 왈츠를 춘다면
몸치인 저도 발걸음을 떼어
보렵니다
몸은 아닐지라도 마음만은
사뿐사뿐 두둥실~
고마워요😘
만두엄마
BEST
커뮤니티 상단에
검색 기능이 활성화 된 기념으로ㅎㅎ
어제 못 본 유리님 글 제목이 기억나서
검색해 봤어요.
잘되네 잘돼~ㅎㅎ
바쁠땐
궁금한 글 제목을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읽을 수도 있고.
와 좋네 좋아~♡
만두엄마
BEST
쿵작작 쿵작작..
하루살이의 생을 왈츠에 비유한
작가님의 글이 정말 탁월하네요.♡
유리님,
제가 또 왈츠 광팬이거든요~
왈츠는 아주 다양해요.
삼 박자의 짧은 춤곡인 경우도 있고,
긴 연주곡일 때도 있고,
긴 곡의 한 악장을 왈츠로 채울 수도 있어요.
장조의 왈츠는 가볍고 아름답고,
단조의 왈쯔는 참말로 서러운 춤일 때도 있어요.
그러니
하루살이의 삶이나 우리의 삶이
이 춤곡에 비유되는 것이
참말로 합당하구나~ 생각 들어요.
그런데
힘빠질때 슬픈 노래 들으면 너무 울적해지니
내일 아침 걷기에 좋은 왈츠 한 곡
추천해드릴게요.
요래 검색해서 들으시며
낼 아침에 춤추듯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