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으로 며칠째 고생중이에요. 입맛 없어서 잘 먹지 못하니 육회비빔밥 사 주겠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온몸의 뼈마디를 누가 때리는듯한 통증이~~ 어제는 눈통증으로 눈을. 뜨고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환절기인만큼. 면역력 관리 잘 하시고, 정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