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길고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왔네요. 낙엽이 떨어져 거리를 물들이고 바람은 불어와 떨어진 나뭇잎들을 몰고 가네요. 쓸쓸하기도 하지만 가을이라서, 그냥 가을이 좋아서 오늘도 웃으며 보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