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호두 과자를 사 먹었네요. 몇 년 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유리송편같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추석 잘보내라고 송편같은 호두과자 미리 드셨네요. 휴게소에서 호두과자는 왜케 맛날까요? 저도 이번 추석 집에 갈때 휴게소에서 사묵어야겠어요. 보니까 먹고 싶네요. ^^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그러게요. 왜 이리도 맛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남편 말이 제 입이 맛없는 게 없대요. 뭐든 먹고 싶다, 저거 사서 먹자! 어딜 가든 이런 말을 하니까요. 이러니 제가 다이어트를 실패하나 봅니다. 이젠 거의 포기 상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