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할비나 할미가 쏘면,
이자붙여 들어오더라구요~
돈이란 이렇게 쓰는거지요
또 주고 받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ᆢ
부모라고
자식이라고
한쪽만 매번 쓰면,
부담스러워져요
우리가 먼저
지갑 열어요...
물질적인 유산보다
살면서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는거에 더
투자하는게 현명하다 생각해요
만두엄마
와 맛있겠어요♡
벌써 시댁에 도착하셔사 봐요.
오랜만에 아이들 만나셔서 어른께서 좋아하시지요~
우리 막내 사랑 듬뿍 받아오겠네요.
온 식구, 건강과 행복하시길
저도 달보고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