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지나면 차례 지내러 가야한다. 아팠다고 친한 언니가 점심 사주겠다고 집앞까지 데리러 오심. 감동감동. 이 브런치카페 완전 내 스타일이네. 단골될듯. 언니 덕분에. 맛있는 점심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