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하는 냄새로 은행을 밟지않고자 조심스레 걷다가 문득 노랗게 예쁜 은행 잎과 맛난 은행 알을 위해서는 이 냄새 역한 은행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니 은행을 바라보는 눈길이 또 달라지기도 하네요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댓글8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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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한 가득 떨어졌네요.
몸에 좋은 은행이 왜 그런 냄새가 나는걸까요?
이제 은행잎도 우수수 떨어지겠네요.
Joyful Cheerful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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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 많이 떨어졌너요. 잘 피해서 다녀야 되요~~~^^
만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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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꼭 거쳐야하는 과정이지요.
제 동네에도 은행나무길이 있는데
올해는 갑옷?을 입혀놨네요.
은행이 떨어지면 그 속으로 쏙쏙 들어갈수 있게요.
올해 그 효과를 한번 지켜 봐야겠어요.
1년에 한번은 역한 냄새를 풍기지만
풍성한 잎과 좋은 열매를 선물해주니
한달여는 참아주자..생각해보기로 합니다.
Mkt님, 그간 수고 많으셨으니
추석 잘 쇠시고
이번 연휴동안 아주 좋은 휴식 하시길 빌게요♡
Sociable Vivacious Anne
은행이 많이 떨여졌네요 ㅠㅠ
Mkt
작성자
바람만 불어도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이 오랜시간 내리는 비까지 더해지니 새파란 은행 잎까지 무더기 무더기로 떨어져 있더라고요
내리는 비로 우산 받쳐들고 은행 알 밟지않고자 조심스레 걷기가 쉽지만은 않았네요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셨지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