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과일 몇 가지 들고 시누님댁 갔다왔어요. 차례며 제사때, 잘 안 오시는 손윗시누 혼자 계시니 명절 음식은 꼭 나눠야 제 맛이라 싸들고 갔는데 외출중😊 문고리에 걸어두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