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님 옆에서
함께 보는 중입니다. 😁😁😁
스스로를 보는 Dynamic Bountiful Joseph님 방해할까봐
움! 하고 숨소리 안내고 있지만 너무 좋네요.
올해는 비가 와서 저는 쑥쑥 커가는
감도 못보고 밤도 못보고 사과도 못봤어요.
그치만 냠냠. 먹기는 다 먹었어요. 🤣🤣🤣
Youthful Dynamic Dylan
BEST
와 ! 글 쓰신거 보니까 완전 시인이시네 ㅋ ㅋ 가을이 순 식 간에 왔네요 2024년 가을이 어저께 같은데 아이구 시간 참 빨리가네요 벌써 전 40대구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BEST
밤 감 사과까지 너무
풍성한 가을 풍경입니다
Judy872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
행복하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고맙습니다~
쥬디님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맞이 하시길
바라요^---^♡♡♡
아침햇살처럼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감도 밤도 색색이 가을이
가득하니 예뻐요~♡
장화
가을은 참으로 탐스런 계절입니다.
한 여름 그 뜨거운 뙤약볕도
이겨내고 저렇게 탐스런 열매를
맺은거 보니 기특하기 그지 없네요.
저도 인생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가을 어느자락에
와 있는것 같아요.
우리 멋지게 익어 봅시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역시 멋진 장화님~👏
그럼요.
멋지게 익어 가야죠.
조금 더 여유있게
배려하고 나누면서
어른다운 모습으로요~♡
장화님
행복한 밤 되세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결실의 계절 가을 🍂
자연은 인간에게 많은 걸 내어 주는데
정작 우리는 자연을 위해 무엇을 하는지~~
부끄러워 지네요~~
한 편의 시 너무 좋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아낌없이 주는 자연에게
우린 인색하다 못해 서슴치않고 아프게 하기 까지 하지요.
조금 더 돌아보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미래를 생각하는 의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먹깨비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굿나잇^---^♡
미코씨
밤송이가 벌어진게 너무 아름다워요.
밤 따러 가고 싶군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뾰족이 얼굴을 내민 알밤이
정말 예쁘죠. 뒷산을 오르는
길에 봤는데 너무 이뻐 탐이
났어요. 근데 플래카드가
걸려 있더라고요.
'밤을 주워 가지 마세요'
🤣🤣🤣
ssuu*k
정말 가을이 무르익은 것 같아요. 날씨도 아침저녁으론 좀 쌀쌀하기도 하구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가을의 중간쯤을 통과
중인듯 해요.
모든 과실이 아름답게
익어가고 나뭇잎 색도
한층 가을 냄새가 나요
^---^♡
bebeto
밤 감 사과 풍성한 가을이네요ㆍ
바람과 햇볕과 정성이 키어냈네요ㆍ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바람과 햇살 그리고
누군가의 정성이 저리도
곱게 키워낸 거겠죠?
우리는 변화하는 자연의
빛 앞에서 배우고 또
배우지요^---^♡
만두엄마
제법 잎이 성글어지고 누런 물이 들기 시작하니
약속처럼
열매도 익어요.
선 날을 벗고 둥글게 여문 밤처럼,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과실들처럼
그래, 수고했다.
이렇게 잘 익으려고 그랬구나~며
보아주세요 조셉님.
조셉님은 아름답고 향기로우십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
와 감동~♡
.....
저의 깊은 가을이 더욱
아름답고 향기로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군요~♡
설령 그렇게 보인다면
늘 너그럽고 비단결 같은
정님 언저리에 있는 까닭일
거예요. 물든거죠🩷
近墨者黑
近朱者赤
이니께유~~
오늘도
그대여서 빛나는 하루
되세요^--^🩷
wdfjar
정말 사진으로 가을을 다 담으셨네요. 저는 눈으로 마음으로 가을을 다 담아 왔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가을의 풍경이 정다워요.
착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아 마음이 따스해지고요.
wdfjar님의 마음에 닿은
가을이 매순간 넉넉하고
포근하게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제가 어릴 적에 살던 고향마을이 생각나는
모습이네요.
나무에서 바로 따서 먹던 감, 밤, 대추 등등
먹을 것 부족하던 그 때는 뭘 먹어도
맛있었죠. 이웃집 언니들과 동생들과
재밌게 놀던 그 때가 그립네요.
Joseph 님의 가을 풍경이
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꿈님의 추억을 소환했다니
기뻐요~~♡♡♡
추억은 그리움으로 자리하죠.
아프기보다는 따스한, 그래서
돌아가고 싶은 곳이 되고요.
저 또한 유년기에 뒷 뜰의
감나무가 그리워요.
아침이면 뽀얗게 떨어진
감꽃을 주어 목걸이를 만들어선생님께 가져다주던 날이
떠올라요.
감꽃 목걸이를 목에 걸고
하얗게 웃으시던 선생님의
미소가 따라오네요.
아주 오랜 옛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