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만큼 몸무게가 오른다면?
😁😁😁
장화님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하실거죠?
몸무게 대신 사랑하는 마음이 쑥쑥 올라라!
우리 장화님 마음.
높은 가을하늘까지 가서 닿겠네~~ 😁😁😁
예쁜이
BEST
너무 이쁜 딸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요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BEST
맛있는 걸 많이 사주는 효녀딸
너무 부럽습니다
Judy872
우와 효녀네요
딸집에 자주 찾아가셔서
따님과 소중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장화
작성자
그러겠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숫자
따님이랑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장화
작성자
행복하고 맛있는 시간이었어요
깍두기
효녀 따님이시네요. 체중이 늘지 않으면 좋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따님의 마음 씀이 부럽기도 하네요.
장화
작성자
딸아이가 부모한테 쓰는건 아끼지 않더라구요~~감사합니다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사랑스럽고 효녀를 두신 부모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자식 키운 보람을 느끼시겠어요
장화
작성자
역시 자식은 있어야 겠어요~~제가 나이가 드니 자식이 최고더라구요~~~
Youthful Dynamic Dylan
장화님 지금이 딱 좋아요 ㅎㅎ 1kg도 아니1g도 빠지시면 저 한테 혼납니다잉!!ㅋㅋ 그리고 원래는 그런식으로 엄마를 대해줘야 찐 딸래미죠 ㅎㅎ 저희 아이는 어려서 어떨지 모르겠어요 ㅋㅋ 아주 효녀시네 ㅎㅎ 착하시다고 전해주셔요 여기저기서 칭찬 많이 한다고사랑하면 꼭 바로 말해주고 알겠죠?다들 좋은 추석 보내구 아이구 벌써 끝나가네요 그럼 오늘 밤도 잘 보네세여ㅎㅎ
장화
작성자
빠져도 안되고 쪄도 안되고...
하지만 기분 좋게 먹고 찌는건
괜찮아요~~어린 따님이 계신것 같은데
커서 엄청 효도 하고 엄마랑도 친구처럼
잘 지낼거예요. 그러니 잘 키우세요 ㅎㅎ
그리고 울딸에게도 전해 줄게요.
예전에 애들 어릴땐 정말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성인이 되면서
사랑이라는 말에 인색해졌네요.
Dylan님 말씀처럼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써야겠어요.
포근한 밤 되세요.
모찌 쭈야맘
아 딸가짐거 부러워요 전 외아들만ㅜ ㅜ
장화
작성자
골고루 다 있음 좋겠지만 어쩌겠어요. 아들을 딸처럼 생각하세요~~
미코씨
예쁜 따님이 엄마에게 즐건 식사와 함께 효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장화
작성자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고 행복한 생각뿐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만두엄마
음식이 장화님 입에 딱 맞았다니
참 좋네요.
그보다 더 좋은 건
예쁜 따님의 정성이 통했다는 것.
음식에도, 장화님 글에도
그 맘이 듬뿍 담겨있어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과 행복하시길 늘 빕니다 장화님~♡
장화
작성자
만두엄마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길어서 좋은 듯 하지만
일상으로의 복귀가 좀 많이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홧팅하시고 오늘 하루만 고생해요.
또 휴일이 기다리니까요.
딸이 사준 고등어시래기 한정식
요즘은 입맛이 돌아온것 같아요.
입맛 들아온걸 집에서는 몰랐는데
외식해보니 알겠네요 ㅎㅎ
만두엄마님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족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ssuu*k
연휴 동안 몸무게도 오르고 가족친지와의 정도 두텁게 오르고. 모두 비슷한 상황같아요. 오늘부터 몸무게를 내려봅시다.
장화
작성자
저도 딸덕분에 3일 내내 외식을 해서 체중계에 올라가는것이 무서워 어제저녁부터 관리 들어갔지요~~내 살인 듯 딱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기전에 꼭 빼도록 해요~~
bebeto
따님과 맛난 식사드시고 건강하세요ㆍ
장화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연휴 끝나고 힘든하루의 시작이지만 화이팅해요.
Altruistic Tolerant Stephen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 제일은 맛있는 음식 사주는 것 같아요.
장화
작성자
맛난거 먹으면서 정도 더욱 돈독해 지는것 같아요
Youthful Vibrant Cora
따님이 큰 효도하네요. 행복한 추석이 되셨네요.
장화
작성자
큰 효도 맞아요~~기분이 너무나 좋아졌으니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와
놋그릇에 담긴 정갈한
음식들이 장화님의 집 나간
입맛이 돌아올만 했네요👍👍
우리 장화님 더 이뻐지셔서
몰라보면 어쩌죠?😁
엄마를 생각하는 이쁜 따님과
드셨으니 그 맛은 또 얼마나
각별했을까요~♡
요즘들어 따듯한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생각이 들어요. 🩷
장화
작성자
늙어가고 있어 슬픈데 더 이뻐진다는 joseph님
말씀에 그냥 좋아 웃지요~~~ㅎㅎ
같이 식사하고 나들이가고
전에는 당연한건줄 알았어요.
근데 지나보니 당연한건 없더라구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는것을 알기에
요즘 가지는 가족의 시간들이 그저
귀하고 소중하기만 합니다.joseph님도
벌써 느끼셨군요.
지금 못뚝에 앉아서 답장을 쓰고 있어요~~
이쁜저녀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