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ㅜㅜ
엄니 저까지 울리셨어요ㅜ
보니 티끌하나 없이 발라서
깐밤에서 은은한 빛이 난답니까..
딸 귀하게 키워주신
귀한 어머니.
언제나 건강하세요♡
유리님,
먹을 때마다 눈물 흘리지 마시고,
먹을 때마다 마음에 노란 전구 하나씩 켜세요~
ssuu*k
BEST
빠알갛게 부어오른 엄마 손이 생각나네요. 엄마란 이름이 이토록 눈물 나게 합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에든지 주저 하지 않으셨던 엄마.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장화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을
어디에 비하겠어요.
작은 밤톨 하나하나 까시면서
오직 내자식 입속에 들어가는것만
생각하시느라 정작 손가락이 아픈건
생각도 안하셨을거예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시려는
부모의 마음. 밤 한톨 한톨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감사한 마음 듬뿍 담아서
맛있게 드세요.
쮸~~
엄마란 아름만 들어도 눈물이나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어쩌면.....
곱디 고아 반짝이기까지
놀라운 정성이네요.
유리님은 이쁜 딸,
주고 또 줘도 모자란
따님이시군요.
밤 까는 거 진~짜 어렵거든요
저도 밤을 삶아 그대로 주면
번거롭고 바닥에 떨어지는 거
싫어서 일일이 까주거든요.
까고 나면 검지 두번 째 마디에
물집이 잡히기도 해요.
그런데도 자꾸 까고 있죠.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어서.
어여쁜 딸 유리님~
맛있게 드세요.
눈물 대신 노오란 전구
하나씩 켜면서~
-만두엄마님의 노란전구
너무 시적이지 않나요?😁-
사랑의 보답은
웃음이랍니다🩷
미코씨
잘 보관해서 끝까지 밤 드세요.
어머니는 껍질까는데 힘드셨겠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 어머님이 정성과 시간을 들여서
까주신 밤이 맛있겠어요.
하나하나 딸을 생각하며
겉껍질 벗기고 속껍질도 벗기셨겠네요.
부모님의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더해 갔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유리님!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저도 어릴 때 어머니가 밤 까서 주시던 생각이 나서 울컥했습니다.
Youthful Vibrant Cora
정성스런 엄마의 손길이 느껴져요. 행복한 따님! 어머님 계실때가 제일 큰 행복입니다.
모찌 쭈야맘
엄마의 사랑이죠 ㅜ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밤까기 얼마나 힘든지 잘알지요
Youthful Dynamic Dylan
아이고 어떻게 버티셨을까? 유리님은(훌쩍) 힘드신 엄마가(훌쩍)많이 닳은 손으로 까셨는데(훌쩍) 여자는 힘들어요 ㅠ 주부가 되야 하니 유리님 화이팅 하십쇼(훌쩍)
한샘
와 엄마의사랑
이건 찐사랑이쥬
Mkt
산밤 까기는 더 힘든 법인데 따님 생각해서 하나하나 정성 들이셨을 엄마의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이쁘고 고운 유리님 늘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Judy872
폭풍 감동으로 먹는 밤이네요
늘 건강하세요
엄마가 그립습니다
아침햇살처럼
작은 밤이라 더 까기 힘드셨겠어요
wdfjar
엄마의 정성이 넘치게 보여요. 유리씨 어머님 감사해요
santo
에고 어머님이 유리님 생각 하시면서 손톱만한 밤을 그리 귀하게 까셨나 봐요.
다음날 어머님 손이 퉁퉁 부으셨겠네요.
숫자
진짜 부모님 사랑은 ㅜㅜ
저도 울게되네요
LillyMambo
저도 밤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자식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기 손톱만한 크기를 언제 이렇게 ?
멋지신 어머니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