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림이 있는 미스터리 책들은 한 번만 읽는 게 아니고 두 번, 세 번 읽게 되네요. 탐정이나 형사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이 부분을 특히 좋아합니다. 이 책도 두 번째 읽는 중이네요. 저녁 먹고 한가롭게 디카페인 라떼 마시며 읽으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