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잠시 쉬다 선선해지니 꼬마김밥을 사러 갔는데, 처음 본 식혜가 있기에 반가워 언능 샀지요.
집에 와서 한모금 마시니 금방 동나네요.
그럼, 150cc 1500원, 결코 저렴하지는 않구먼. 그래도 정성스레 했을테니 되얐다.
날 선선하니 저도 식혜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
와 1500원이면 그러려니 했는데 양이 원샷용이네요ㅎㅎ 식혜, 저는 보리단술로 예전엔 많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안 만들어먹게 되네요. 어쩌다 생각날 때도 있어요~♡
엿질금 잔득있는데 식혜만들기 귀찮아서...
양이 너무 적네요
엄마표 식혜는 그리 달지도 않고 맛있었는데. 포장하는 비용이 더 큰 것같군요.
만들어먹어야해요 시장도 한잔 삼사천원해요
식혜 진짜 맛있죠
150ml에 1500원 많이 비싸요.
150ml면 적긴 하네요. 저도 여름에 두번 해먹었는데 하면 복잡할거 없는데 잘 안하게 되네요.
저는 여름에 전분 갈아앉치다 새콤해져서 그후론 안했어요 🤣🤣 사위까지 남자들은 모두 식혜 러버랍니다~^^
김밥집에서도 식혜를 파는군요 신기하네요~
체인점이라 가능한가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