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의 산책

여백의 시간

여백의 길.

사람없는 산책로는 나혼자 독점하는 정원.

참 좋다흐린날의 산책흐린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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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Patient Bountiful Luna
    산책로가 예쁘고 좋네요~
    • 한샘
      작성자
      네 깔끔하니 하늘이 이뻐서요
  • 미코씨
    나무 데크 산책로를 조용히 걷다보면 힐링되겠네요
    • 한샘
      작성자
      네  답답할때마다 가요
  • 프로필 이미지
    다종선생 쪼아~~~♡
    예쁜 산책로를 혼자 차지하셨다구요?
    좋았겠어요 ㅎㅎ
    • 한샘
      작성자
      네 어둡기직전  사람이없더라구요
  • 미코씨
    산책로를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운동도 되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