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제임스님~
제가 해봤거든요 포기.
세월이 엄청 지나 생각해보니
그때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지금은 무엇을 하든,
잘 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해보는 과정 중입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포기를 하면 그 시도했던 일은
다시는 하지 않게 될테죠.
그동안 매달려 있던 시간만 낭비한 거죠.
어떻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 일이면
처음부터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기한테 잘 맞는 일을 찾아서
시행한다면,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공하겠죠.
그 잘 맞는 일을 찾는 게 문제지만요.
바람소리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이라는 표현이 참 재치 있고 인상 깊어요.
유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