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오후 시간이 엄청 짧아졌어요. 6시 정도가 되면 저렇게 조명이 켜져요. 황톳길을 맨발로 걷다가 이제는 발이 시려서 그냥 운동화 신고 걷네요. 약간 시원하면서 차가운 느낌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