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아들 운전연수중 잠깐 갓길에 세웠더니 개가 미친듯이 짖었어요 ㅋㅋ 아니나 다를까 개조심 푯말 까칠한 개였어요
만두엄마와 철통같은 경계태세. 집주인은 든든하시겠네요. 제 아파트 앞동네 강아지(목청으로 추정컨대, 큰~개)도 엄청 크게, 오래 짖어요. 며칠 전에도 한 시간 여를 짖길래 몸살 날까봐 걱정이더라구요😊
a midsummer night's dream까칠한 개가 맞나봐요. 주인이 개조심이라고 써놨으니 인정한 거죠. 저런 개 길에서 마주칠까봐 무섭네요. 내가 사는 동네에도 무서운 개들 몇 마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