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조던
훈훈하네요 잘 하셨어요
내일은 추워진대서
오늘 또 후다닥 엄마에게 다녀왔지요.
마침 주보호자인 동생도 있어서
소풍같은 외식을 했지요.
엄마는 갈비탕,동생은 육회비빔,올케는 돌솥비빔,나는 청국장 ..
그야말로 4인4색 ㅎㅎ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ㅎㅎ
식후 바로 근처 공원에서 한 바퀴 돌고,
울엄마는 그네 타고 싶다셔서
도전~~~
몇 분 안되는 시간이지만
실컷 웃었지요.
비록 몇 시간이지만 함께 할 엄마가 계셔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