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더위와 큰 비를 맞았음에도 당당하게 버텨 온 붉은 감이 배달 되었어요. 우리집 농부님 수확물입니다. 하나하나 따서 박스에 담고 꼼꼼하게 테이핑을 해서 보냈네요. 택배 기사님께 당부도 잊지않고 공손히😁 섬세함에 고마워 뭉클하다가 A형스럽다 생각하며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