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족발집에서 했어요. 실컷 먹을겸 6명이서 족발 큰거 두개를 시켜서 먹었더니 정말 배가 남산같이 불러서 숨도 못 쉬겠더라구요. 거기다 쟁반국수까지 클리어 했더니 당분간 족발 먹을일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