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마음 써준 고마운 지인분께 케이크를 사다 드리면서 제가 좋아라하는 빵도 같이 골랐네요 이른 시간이 아닌지라 원하는 빵은 딱 이것 하나 남았었는데 그나마 원하는 것이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날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