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50캐시가 또 나와서 기분 좋게 봉사활동 하러 가는데 시간이 조금 늦다고 뛰어 가다가 튀어나온 보도블럭에 걸려 넘어져서 얼굴과 손등 어깨까지 부딪쳐서 정형외과 갔다 왔어요. 오른손 손등이 금방 부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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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해달이
아이고~~수크렁님 큰일날 뻔 하셨네요
그냥 타박상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네요. 치료 잘 받으세요!
수크렁
작성자
그러게 말이예요.
작년에도 다쳐서 깁스 했었는데 또 깁스 안하려구요.
만두엄마
아이쿠 수크렁님,
사진 찍으셨어요?
바로 병원 다녀오셨다니
그나마 잘 하신 일이예요.
붓기만 있으면 다행인데
부은 곳이 조금이라도 멍이 들면
뼈를 다친 거라 하니
내일도 자세히 살펴보세요.
넘어지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뜨듯한 물에 몸 푸시고
오늘은 더 잘 쉬어주세요.
몸살 오시지않게요.
얼른 다 나아지시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