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충전소에 들러서 이 간판을 보면서 문득 의문이 들었어요. 이상하다? Lpg를 충전 하는데 왜 조용히 하라고 하지?? Lpg충전하고 소음이 무슨 상관일까? 옆에 있는 짝꿍에게 물었어요. 짝꿍 왈 ... 불나면 안되니까. 그제야 제가 절대금연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는 절대 정숙으로 이해 했다는걸 깨달았어요. 이것도 나이 듦의 현상이겠죠? 서글픔보다는 오늘도 뜻하지 않게 또 웃고 지나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