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루 24시간인데 나이 들어가니 더 빠르게 느껴지고 2학기 들어서는 더더더 빠른지라 헉헉거리고 조급해질 때가 더 많아지네요 벌써 다음 주가 수능이니 고단함이 중첩되는것 같습니다 사과 한 상자로 야무지게 활용하고 있네요 단맛이 좋으니 지친 마음의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데도 꽤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