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서 받아온 오이지예요 올 해는 부족하다 싶을만큼만 담갔던지라 금세 동이났었는데 이제까지 오이지가 있다니 귀한 오이지가 따로 없네요 물없이 천일염을 과하다 싶을만큼 뿌리고 김치냉장고에 두면 저장 기간이 오래도록 아삭함이 유지된다고 하네요 대신 짠맛이 강해서 물에 담가 짠맛을 우려내야 된다시고요 종일 잔뜩 흐린 주말 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