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할비랑~

날씨가  좋아,

지하철 타고 

성북천 걸으며...

 

물고기도 보고,

오리도 보고,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아기손녀랑  할미

노래가 절로  절로~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지나가는 언니들이  웃어주네ᆢ

삼촌들도 손 흔들며

웃어주네...

아기랑  ~할비랑~아기랑  ~할비랑~아기랑  ~할비랑~아기랑  ~할비랑~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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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BEST
    버드을가지 한들하안들~
    꽈꼬리는 꾀꼴꾀~꼴!
    
    와 너무 아름다워요.
    첫번째 사진은 정말 예술적이네요~👍
    
    자연과 사람을 많이 접하는 우리 어린이는
    정말 행복하네요.
    
    오늘도 너는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