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날씨가 좋아,
지하철 타고
성북천 걸으며...
물고기도 보고,
오리도 보고,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아기손녀랑 할미
노래가 절로 절로~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지나가는 언니들이 웃어주네ᆢ
삼촌들도 손 흔들며
웃어주네...
1
0
댓글4
날씨가 좋아,
지하철 타고
성북천 걸으며...
물고기도 보고,
오리도 보고,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아기손녀랑 할미
노래가 절로 절로~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지나가는 언니들이 웃어주네ᆢ
삼촌들도 손 흔들며
웃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