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아니고 꽃댕강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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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분리수거장 옆에 있는 나무에서 아직 피여있는 하얀 꽃을 발견했어요.

이름이 꽃댕강나무라고 해요.마지막 잎새  아니고 꽃댕강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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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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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꽃댕강나무 꽃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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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오며가며 자주 보던건데 이름은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은근 작고 귀여운데 자세히보면
    또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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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얘는 종종 겨울에도 꽃이 있는것 같아요.
    한겨울에도따뜻한 햇빛 비추면 가끔 피어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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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그동안은 눈여겨보질 않았는지 겨울에도 펴있는지 몰랐어요.
    이제는 내려갈때마다 한번씩 봐야겠어요.
    삭막한 겨울에도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Joyful Cheerful Michelle
    가까이 보니 넘 고귀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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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가까이서 접사로 찍으니 또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오네요 
  • ROSA
    분리수거장을 밝히고 있는 고마운 꽃댕강나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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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이제 슬슬 다 지고  떨어지고 할 계절인데
    이렇게 아직도 볼수 있는 꽃이 있다는게
    너무 의외이고 좋더라구요 
    ROSA
    꽃은 이쁜데, 댕강나무라는 어감은 썩 좋지는 않아요^^
    아마 배경이 있겠지요?
    시간되면 함 찾아보아야겠어요.
    처음 들어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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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꽃이나 가지가 쉽게 떨어지거나 부러진다고해서 댕강 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고해요.
    댕강 부러진다~~~이런뜻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