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작성자만두엄마님 가을은 지나고 겨울이 왔어요. 추운겨울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제가 등에 열이 많이 달아올라 지난 겨울동안 추위는 모르고 살았는데 몸에 열이 안나니 등도 시리고 팔도 시리고 죽겠더라구요. 옷을 많이 입어도 밖에 나가면 춥네요 ㅠㅠ 열 오르지 않아서 좋아했더니 이젠 추위와 싸워야해요. 세상 쉬운게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