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이순재 선생님께서 별세하셨다고 하네요. 작년까지도 공연과 영화로 우리를 찾아주셔서 참 감사하고 더 오래 우리 곁에 머물러주셨으면 했는데 슬픕니다. 이순재 선생님의 좋은 연기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