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국 끓이기도 귀찮고 다른 찌개 끓이기도 싫어서요. 게다가 아들이 김치찌개 먹고 싶다고 해서요. 먹어보니 맛있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꿈님은 둥글게 모여 앉아 식사를 하시는군요. 정겹고 좋아요~♡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는 고향의 맛이 나요. 김 하나에 찌개만 있으면 진수성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