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기♡

꼬기♡꼬기♡꼬기♡꼬기♡

저번주 주말

신랑은 시댁에 가고

아이들 데리고 꼬기 먹으러 갔어요.

신랑 없으니 아들이 구워 줬는데.

고기도 잘 구워 편하게

맛나게 먹었어요 

0
0
댓글 1
  •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역시 멋진 아들이네요. 고기는 진심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