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추수가 끝난후 논들의 전경입니다. 바람이 쓸쓸히 부는 풍경이라 을씨년스럽다 했습니다만, 철새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더군요. 청둥오리인지 모르겠으나, 수십마리는 족해보이는데, 아마 근처 강이 있어서 여기가 좋은 쉼터가 되고 있나 봅니다. 보기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