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떡볶이

선릉역 지하철역 1번 출구에서 시작했다는 매운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조리랄것도 없이 떡과 어묵에 소스가 전부라 라면 끓이는 것보다 더 간편해서 좋았어요 

밀떡은 아주 오랜만인데 식감이 참 재미있다 싶었네요 

중간맛인 방학 단계였는데도 매워서 결국은 삶은 계란 투하하고 아이스크림 대기시켰었는데 매콤하게 맛있어서 기분 좋기도 했어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밀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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